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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UFC 선수 브라이언 오르테가, 4년 전 박재범 뺨 때린 사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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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선수 브라이언 오르테가(33·미국)가 4년 전 가수 박재범의 뺨을 때린 일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22일 오르테가는 연합뉴스와의 화상 인터뷰를 통해 2020년 3월 UFC 248 대회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박재범 씨의 뺨을 때린 일을 언급했는데요.

당시 그는 "나와 정찬성 사이를 이간질했다"고 주장하며 "사과할 뜻이 전혀 없다"고 밝혔지만, 하루 만에 다시 박재범 씨에게 정식으로 사과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