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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안유진 골반에 손 왜 올려"…팬들 분노 부른 명품 브랜드 패션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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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품 브랜드 패션 디렉터가 걸그룹 '아이브'의 리더 안유진 씨와 밀착해 사진을 찍었다가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21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펜디 2024 FW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 안유진 씨는 펜디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와도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요.

이때 킴 존스가 안유진 씨의 골반에 손을 올리고 촬영한 모습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