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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뉴스딱] "범퍼 긁었다" 주장할 뿐…대리기사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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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 한 대리기사의 억울한 사연이 올라왔는데요.

대리기사 일을 한다는 글쓴이 A 씨는 "이용객이 40대 부부인데 과속으로 범퍼가 긁혔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경찰서에서 보자고 해서 알았다고 하니 이번에는 룸미러로 본인 치마를 봤다고 협박한다"며 그들과 주고받은 문자를 공개했습니다.

문제의 여성은 "오늘 아침에 차를 확인하는데 범퍼를 긁으신 것 같다, 어떻게 해결하실 건지 답장 달라"고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