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민들이 경기 부천시 원미구청 1층에 마련된 ‘교복 물려입기 나눔장터’를 찾아 교복과 체육복을 고르고 있다. 부천 지역 61개 중고교 교복을 이달 24일까지 저렴하게 판매하며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사용한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