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2 (월)

권도형, 결국 미국으로…"징역 100년 가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몬테네그로 감옥에 수감 중인 가상화폐 테라 사태의 주범 권도형 씨가 미국으로 송환됩니다. 경제 범죄에 엄격한 미국에서는 100년 넘는 징역형이 선고될 수도 있습니다.

뉴욕에서 김범주 특파원입니다.

<기자>

몬테네그로 법원이 테라 사태 주범인 권도형 씨를 미국에 인도하기로 했다고 현지 일간지 포베다가 보도했습니다.

법원은 동시에 한국 정부가 보낸 범죄인 인도 요청은 기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