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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이강인과 화해, 미소 되찾은 손흥민…아시안컵 '최고의 골' 뽑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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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픈 상처는 이제 다 아문 걸까요? 손흥민 선수가 미소를 되찾았습니다. 게다가 상처만 남은 줄 알았던 아시안컵에서는 뒤늦게 좋은 소식도 들려왔습니다.

조소희 기자입니다.

[기자]

이강인의 사과에, 팬들에게 "꼭 용서해달라"고 부탁했던 손흥민.

오늘(22일)은 환한 웃음 속에 훈련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손가락엔 아직 붕대를 감고 있지만, 내내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