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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축구협회, 손흥민-이강인 화해 소식에 "우승한 것처럼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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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과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의 화해에 대해 "우승한 것처럼 기뻤다"는 반응을 내놨습니다.

21일 정해성 신임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장은 비공개회의 관련 브리핑에서 '손흥민과 이강인이 3월 A매치에 정상 소집되냐'는 질문에 "국가대표팀에 오랜 기간 있던 사람으로서 두 선수에 대한 안타까움이 컸다"며 "오늘 아침에 소식을 듣고 어떤 대회에서 우승을 한 것처럼 기뻤고 흥분됐다"고 말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