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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현역가왕’ TOP7 일본행…전유진 2천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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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현역가왕’ 톱7. 사진 ㅣ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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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현역가왕’ 전유진이 개인 동영상 조회수 2천만뷰를 넘어섰다. 링키파이 트렌드 지수 1위에 등극하는 기염도 토했다.

MBN ‘현역가왕’은 오는 3월 26일 개최되는 ‘한일 가왕전’에 출격할 국가대표 트로트 TOP7을 선발한 서바이벌 예능이다. 지난 13일 방송된 최종회가 순간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 지상파-비지상파 포함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완벽한 피날레를 맺었다. TOP7으로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박혜신-마리아-별사랑이 진용을 갖추며 ‘한일 가왕전’ 출격을 예고한 상황.

특히 ‘현역가왕’은 종영 이후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며 SNS 조회수 및 각종 화제성 지표를 수놓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랭키파이가 발표한 2월 3주차 국내 예능 프로그램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현재 온에어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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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사진 ㅣ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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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은 가수 트렌드 지수 분석에서 임영웅, 이찬원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현역가왕’ 준우승을 차지한 마이진이 5위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더욱이 전유진은 개인 동영상 조회수 통합 2000 뷰를 돌파하는 압도적인 성과로 ‘천’유진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현역가왕’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펀덱스를 통해 발표한 2월 3주 차 비드라마 TV 화제성 1위를 차지했고,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 전유진이 2위, 마이진이 6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일궜다. 더불어 ‘현역가왕’ 결승전 1, 2라운드 동영상 조회수가 총합 1000만뷰를 훌쩍 넘겼다. 여기에 준결승전에서 발표한 현역들의 신곡 및 참가곡이 줄줄이 음원차트 줄세우기를 하는 신드롬급 인기를 보이고 있다.

오는 27일부터 총 4주간 ‘현역가왕 갈라쇼’를 연다.

제작진은 “TOP7은 일본 현지로 떠나 ‘트롯걸인재팬’ 멤버들과 만난다”며 “27일부터 ‘현역가왕 갈라쇼’을 시작으로 ‘한일 가왕전’으로 또 다시 대한민국을 달구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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