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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한화의 류현진, 광채가 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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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류현진 선수의 복귀를 누구보다 반가워할 사람, 한화의 최원호 감독이겠죠. 계약 확정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 최 감독은, 한화 유니폼을 입은 류현진 선수를 보면 '광채가 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호주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2차 캠프가 열릴 오키나와에 도착한 최원호 감독은 류현진과 계약 확정 소식을 누구보다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