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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

[문화연예 플러스] 비틀스 멤버 주인공으로 한 영화 4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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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전설적인 밴드죠.

비틀스 멤버들을 주인공을 한 영화 4편이 할리우드에서 제작됩니다.

영화 '아메리칸 뷰티'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감독상을 휩쓴 샘 멘데스 감독이 4편 모두 직접 연출할 예정이라고 하고요.

멤버 4명 각각의 관점에서 한 편씩 제작해, 4편의 내용이 연결된다고 합니다.

비틀스 멤버인 폴 매카트니와 링고스타는 물론 고인이 된 존 레넌과 조지 해리슨 유족 모두, 영화 제작과 음악 사용을 허락하면서 이번 프로젝트가 성사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멤버 가운데 한 명인 링고스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화 제작을 지지한다고 밝히면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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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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