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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런던 가서 사과"‥손흥민·이강인 '어깨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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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축구대표팀 주축 선수 불화로 뜨거운 논란이었던 이강인 선수와 손흥민 선수가 극적으로 화해했습니다.

이강인 선수가 손흥민 선수를 찾아가 직접 사과했고, 손흥민 선수도 용서를 부탁드린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당장 한 달 뒤 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축구협회가 걱정을 한시름 덜게 됐습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이강인과 손흥민의 주먹다짐까지 거론됐던 충격적인 축구대표팀의 내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