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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

임시 아닌 '정식 감독' 뽑는다…축구협회 "국내파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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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손흥민과 이강인 선수가 극적으로 화해한 오늘(21일) 축구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 인선도 한창입니다. 소집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축구협회는 "임시직이 아닌 정식 감독을, 국내파 위주로" 뽑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한길 기자입니다.

[기자]

전술과, 선수단 관리에 모두 실패한 클린스만 감독이 경질된지 닷새 축구협회는 오늘 첫 전력강화위원회를 열고 새 감독 물색에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