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NBA 브루클린, 케빈 올리 감독대행 체제로 간다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NBA 브루클린, 케빈 올리 감독대행 체제로 간다

속보
EU 의회,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대미 무역협정 승인 연기
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이 케빈 올리(51) 감독대행 체제로 이번 시즌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AP연합뉴스

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이 케빈 올리(51) 감독대행 체제로 이번 시즌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A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이 케빈 올리(51) 감독대행 체제로 이번 시즌을 이어갈 계획이다.

21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숀 마크스 단장은 전날 해임한 재크 본 감독을 대신해 케빈 올리 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임명했다.

올리 감독대행은 브루클린에 합류하기 전 여섯 시즌(2012~2018) 동안 코네티컷대에서 감독을 지냈다. 코네티컷대를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농구 정상으로 이끌기도 했다.

이후 오버타임 엘리트 코칭 및 농구 개발 책임자로 2년(2021~2023)을 보냈다.

브루클린이 감독 경질 카드를 꺼내든 건 부진한 성적 때문이다. 현재 동부 컨퍼런스 11위(21승 33패)에 머물러있다. 10위 안에 들어야 정규리그 7∼10위 팀이 벌이는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 나갈 수 있다.

NBA는 이번 올스타전 이후 23일에 재개될 예정이다. socool@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