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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영상] '탁구 충돌' 극적 화해…"해선 안될 행동" "강인이 용서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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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탁구게이트'의 중심에 선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영국 런던으로 가 손흥민(토트넘)에게 직접 사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과받은 대표팀 주장 손흥민 역시 이강인을 용서해달라며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냈습니다.

요르단과의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 전날 벌어진 '물리적 충돌' 이후 14일, 이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고서 일주일 만에 '탁구게이트'가 일단락되는 양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