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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최홍만, 은둔 생활 5년…‘女 폭행 논란’ 해명 (금쪽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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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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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이 과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출연했다.

최홍만이 약 5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최홍만은 사람의 시선과 주목이 불편해 현재 제주도에서 홀로 운동하며 5년간 은둔 생활을 하고 지냈다며 일상을 공개했다. 최홍만은 “마스크 없으면 불안하다, 사람 만나기도 싫고, 한 번도 벗은 적이 없다”라며고 말했다.

1년의 고민 끝에 ‘금쪽 상담소’에 출연한 최홍만은 복귀 후 쏟아질 대중의 관심이 두렵다며 숨겨지지 않는 체형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특히 최홍만은 과거 여성을 폭행했다는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당시 주점을 운영했을 때 이성간 합성이 가능한 술집이었다”며 “합석했을 때 발생한 술값에 돈을 안내고 도망간 남자들, 여성 손님들이 화가난 채로 술을 마시면서 내 옷을 잡았다 자연스럽게 뿌리쳤는데 경찰에 신고한 것, 절대 때린 적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홍만은 무혐의로 종료된 사건이라고 전하며 “기사에는 때렸다는 것만 나오고, 마무리된 건 나오지 않았다”라고 호소했다.

한편,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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