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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빅리그 첫 경험' 이정후 "아직 감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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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라이브 배팅을 포함한 팀 전체 훈련 일정을 처음 소화했습니다.

익숙지 않은 환경에도 적극적으로 적응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애리조나에서 박재웅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샌프란시스코의 모든 선수가 합류한 가운데 팬들까지 입장한 채 진행된 공식 훈련 첫날.

이정후의 등장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됩니다.

[프레드/이정후 팬]
"이정후를 WBC 때부터 봤습니다. 이곳에서 이정후를 보게 돼서 너무 기대됩니다. 유니폼이요? 몇 주 전에 사 놓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