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탱고' 부른 가수 방실이 별세
'서울 탱고' '첫차'등 히트곡을 남긴 가수 방실이씨가 6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가요계에 따르면 방실이씨는 17년간투병중이던 뇌경색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방실이 #가수 #서울탱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 탱고' '첫차'등 히트곡을 남긴 가수 방실이씨가 6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가요계에 따르면 방실이씨는 17년간투병중이던 뇌경색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방실이 #가수 #서울탱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