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아프가니스탄 눈사태로 최소 6명 사망·30명 고립

뉴스1 조소영 기자
원문보기

아프가니스탄 눈사태로 최소 6명 사망·30명 고립

속보
삼성바이오로직스, 연매출 4.5조·영업익 2조 돌파

주택 20채 파손…"아직 눈 내리고 있어 사망자 늘어날 수도"



2023년 2월 15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타지키스탄에서 총 200 차례의 눈사태로 19명이 목숨을 잃었다. 사진은 눈사태로 폐허가 된 고르노 바다흐샨 자치주 한 마을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023년 2월 15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타지키스탄에서 총 200 차례의 눈사태로 19명이 목숨을 잃었다. 사진은 눈사태로 폐허가 된 고르노 바다흐샨 자치주 한 마을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아프가니스탄 동부 누리스탄주에서 눈사태가 발생해 최소 6명이 사망하고 30명이 고립된 상태라고 APF 통신이 19일 주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아직도 눈이 내리고 있다.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며 사망자 수가 늘어날 수 있다"며 "약 20채의 주택이 파괴되거나 심하게 파손됐다"고 밝혔다.

이번 눈사태는 전날(18일) 밤새 누리스탄 타틴 계곡에 있는 나크레 마을을 휩쓸었다.

cho1175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