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기자]
전국 방방곡곡 숨어있던 신동들이 '아침마당'에 떴다.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명불허전 코너는 '떡잎부터 남다르다! 신동열전'이란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재원, 엄지인 아나운서와 함께 국악인 남상일이 '아침마당'의 문을 활짝 열었다.
전국 방방곡곡 숨어있던 신동들이 '아침마당'에 떴다.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명불허전 코너는 '떡잎부터 남다르다! 신동열전'이란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재원, 엄지인 아나운서와 함께 국악인 남상일이 '아침마당'의 문을 활짝 열었다.
트롯신동 이태연(6) 양이 가장 먼저 소개됐고 "황민호 오빠를 보고 멋있어서 트롯을 시작하게 됐다"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장구 겸 가수 신동 이수연(9)양이 구수한 트롯 한소절을 부른 뒤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연 양은 밝은 미소와 더불어 "아침마당에 꼭 나오고 싶었다"고 덧붙이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스포츠 스태킹 국가대표 신주아(9) 양도 활기차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한국사 신동 정하랑(12) 군도 "1학년때 한국사검정능력시험 초급에 합격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암산신동 구민재(10)군은 "할머니가 가장 좋아하시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영광이다. 잘하고 갈게요"라고 또박또박 말했다.
마지막으로 줄넘기 신동 김성윤 군의 화려한 줄넘기 퍼포먼스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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