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한지 훈련’에 나선 한미 해병대 장병들이 강원 평창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혹한의 날씨 속에 기마전을 하고 있다. 설한지 훈련은 겨울 환경에서 임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다. 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훈련에 한국 해병대 70여 명과 미국 해병대 40여 명이 참가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