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공군은 지난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미국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진행되는 다국적 공군훈련인 24년 코프 노스(Cope North)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 소속 CN-235 수송기가 험지 이착륙 훈련 중 천연지형 활주로에 착륙하는 모습. 험지 이착륙은 작전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비포장 상태의 활주로를 이용해 이착륙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진=공군 제공) 2024.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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