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정부가 의대정원 증원을 발표한 6일 오후 서울의 한 응급진료센터 앞에 ‘과밀화로 인한 진료 지연’ 안내문이 걸려있다. 2024.2.6/뉴스1psy5179@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