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응천 문화재청장(가운데)이 3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을 방문해 키스 윌슨 아시아 컬렉션 큐레이터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 유물을 살펴보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4.2.4/뉴스1photo@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