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정영우기자] 김선호가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김선호는 이날 블랙진에 화이트 재킷으로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조각같은 비주얼이 돋보였다. "거리가 화보다" 여심저격 꽃미소 명품 배우, 명품 하트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