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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GDP 대비 부채비율 287%로

OBS 이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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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GDP 대비 부채비율 287%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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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기준 중국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비율이 300%에 육박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매체는 이와 관련해 또 지난 한해 동안 중국 중앙 정부 부채와 지방 정부 부채 역시 모두 10% 이상씩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 사회과학원은 중앙과 지방정부 채무 증가 외에도 중국 경제성장률 둔화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명목 GDP 성장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명목 성장률 목표치를 7% 안팎으로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무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