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학을 앞둔 윤후의 최근 모습./사진=김민지씨 인스타그램 캡처 |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24학번 대학생이 된다. 윤후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후 엄마 김민지씨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아직 전부 발표가 나진 않았지만 (윤후가) 합격한 학교는 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17세 대학생 윤후' 등의 태그를 달았다.
윤후는 여덟살이었던 2013년부터 이듬해까지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짜파구리 먹방'의 원조로 화제를 낳았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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