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의 그렉 피터스 공동 최고경영자(CEO)가 출시를 앞둔 애플 비전 프로를 위한 전용 앱을 개발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25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그렉 피터스는 "비전 프로의 시장은 너무 작은 규모여서 넷플릭스 회원들과는 특별히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피터스는 "수익을 내지 못하는 곳에 투자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면서도 "우리는 항상 애플과 협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즉, 넷플릭스는 향후 비전 프로용 앱을 만들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으나, 비전 프로가 상당히 보급화될 때까지 기다릴 계획이다.
초기 추정치에 따르면 비전 프로의 사전 판매량은 약 18만대였으며, 앞으로 수요는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넷플릭스가 현재 전 세계에 2억60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신중한 접근을 취하는 것도 이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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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의 그렉 피터스 공동 최고경영자(CEO)가 출시를 앞둔 애플 비전 프로를 위한 전용 앱을 개발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25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그렉 피터스는 "비전 프로의 시장은 너무 작은 규모여서 넷플릭스 회원들과는 특별히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피터스는 "수익을 내지 못하는 곳에 투자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면서도 "우리는 항상 애플과 협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즉, 넷플릭스는 향후 비전 프로용 앱을 만들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으나, 비전 프로가 상당히 보급화될 때까지 기다릴 계획이다.
초기 추정치에 따르면 비전 프로의 사전 판매량은 약 18만대였으며, 앞으로 수요는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넷플릭스가 현재 전 세계에 2억60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신중한 접근을 취하는 것도 이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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