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중앙일보 1면 보겠습니다.
어린이집은 노인복지관으로, 결혼식장은 장례식장 됐다는 제목입니다.
저출산 현상이 심해지며 바뀐 우리 주변의 모습을 담고 있는데 먼저 사진이 하나 보입니다.
사진 속 건물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한 노인복지센터의 모습입니다.
지난 2016년 과거 어린이집에서 간판을 바꿨는데 그 앞에 아직 알록달록한 미끄럼틀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손주가 다녔던 어린이집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복지시설로 다니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은 노인복지관으로, 결혼식장은 장례식장 됐다는 제목입니다.
저출산 현상이 심해지며 바뀐 우리 주변의 모습을 담고 있는데 먼저 사진이 하나 보입니다.
사진 속 건물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한 노인복지센터의 모습입니다.
지난 2016년 과거 어린이집에서 간판을 바꿨는데 그 앞에 아직 알록달록한 미끄럼틀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손주가 다녔던 어린이집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복지시설로 다니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 면도 함께 보겠습니다. 지금도 사진이 한 장 보이는데요.
사진 속엔 부산 범천동에 있는 한 건물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 비교돼 있습니다. 웨딩홀에서 장례식장으로 바뀐걸 볼 수 있습니다.
저출산에 결혼 기피 현상까지 더해지며 신혼부부가 점점 줄어드는 동시에 고령화 속도는 빨라지며 업종을 바꾸고 있는 겁니다.
역시 예전엔 하객으로 온 곳을 이제는 조문객으로 왔다거나 내가 결혼했던 곳에서 부모님의 장례식을 치르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 사진도 함께 보겠습니다.
사진 속 모습, 이곳은 강원도 화천군의 2018년과 작년 모습입니다.
과거엔 병사들이 외출을 나와 치킨도 먹고 PC방도 가며 지역 경제가 돌아갔지만 이제는 저녁 일찍 불이 꺼지고 있습니다.
국군 상비병력이 2년 사이 10% 줄어들고 그에 따라 군단과 사단 등이 해체되고 있어서 지역 경제는 물론 안보에도 비상이 걸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출산이 가져온 우리 주위의 변화가 상당한데요.
대통령이 특단의 대책을 주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렇다 할 대책이 나오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과연 바닥이 어딘지 모르고 떨어지는 합계출산율을 끌어올릴 대책이 나올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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