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투명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등 최첨단 기술을 선보인 'CES2024'가 막을 내렸다. 세계 최대 규모 구형 공연장이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랜드마크인 '스피어(Sphere)'가 폐막을 알리듯 화려하게 빛을 발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