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비·김태희 부부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 징역 6개월

YTN
원문보기

'비·김태희 부부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 징역 6개월

속보
미국 쿠팡사 주주, 국제투자분쟁 중재의향서 제출
가수 겸 배우 비와 배우 김태희 씨 부부를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에게 징역 6개월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오늘(10일) 여성 A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는 등 반복적으로 스토킹 범죄를 저질렀다고 질타하면서도, 정신질환이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 씨는 10여 차례에 걸쳐 비·김태희 부부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고, 부부가 이용하는 미용실도 찾아가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24 무료 신년운세 확인하기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