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8 (목)

[문화연예 플러스] 가수 겸 배우 김정훈 '음주 측정 거부'로 입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남성 듀오 UN(유엔)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음주 측정을 거부해 입건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어제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12월 29일 새벽 3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일원동 남부순환로에서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를 냈다는데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세 번이나 음주 측정을 요청했지만 이를 거부했다고 합니다.

결국, 경찰은 경찰서로 김 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한 뒤 집으로 돌려보냈고요.

조만간 다시 불러 음주 측정 거부 이유 등을 조사할 방침이라는데요.

김 씨는 지난 2011년에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돼 면허가 취소된 전력이 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한유진 리포터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