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 외무장관 회담 앞서 나란히 선 미일 외교수장 |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이 다음 달 5일부터 미국 등 북미와 유럽 7개국을 순방한다고 외무성이 28일 발표했다.
가미카와 외무상은 방미 기간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회담할 예정이다.
양국 외교장관은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미국 방문을 앞두고 일정을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교도통신과 NHK는 기시다 총리가 내년 3월 초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기시다 총리는 지난달 미국 방문 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국빈 방문 초청을 받았다.
가미카와 외무상은 미국 이외에도 캐나다, 독일, 폴란드, 핀란드, 스웨덴, 네덜란드를 방문한다.
sungjin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