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KT 전용 단말 ‘갤럭시 점프 시리즈’ 150만대 돌파

조선비즈 전병수 기자
원문보기

KT 전용 단말 ‘갤럭시 점프 시리즈’ 150만대 돌파

속보
18년 만에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분리 출범
갤럭시 점프3./KT 제공

갤럭시 점프3./KT 제공



KT가 삼성전자와 공동 기획한 ‘갤럭시 점프’ 시리즈가 지난 2021년 첫 공개 후 현재까지 판매량 150만대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갤럭시 점프’는 첫 모델 공개 당시 국내 최초 30만원대 5G 단말로 화제를 모으며 현재까지 누적 50만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어 그 이듬해 나온 ‘갤럭시 점프2′는 누적 판매량 100만대를 기록했다.

KT는 갤럭시 점프2에 원격 제어와 보이스피싱 예방 서비스, 간편 유튜브 위젯 등 전용 서비스를 담은 ‘맘편안폰2′로도 출시했다.

KT는 지난 달 출시한 ‘갤럭시 점프3′가 영상 감상, 게임에 최적화된 고성능 칩셋을 탑재해 젊은 고객층으로부터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병균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상무)은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단말과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전병수 기자(outstanding@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