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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블록체인 기업 육성을 지원하는 대구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가 19일 문을 열었다.
대구시는 이날 수성알파시티 스마트시티센터 2층에서 이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센터는 블록체인 개발 인프라 및 플랫폼 구축, 지역 산업과 연계한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등을 추진한다.
공모를 통해 8개 기업이 대구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입주를 결정했다.
대구시는 2030년까지 블록체인 기업 100개사를 지역에 유치할 계획이다.
최운백 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가 지역 혁신 성장의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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