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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명품백 논란에 "답변 않겠다"

뉴스1 나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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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명품백 논란에 "답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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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용산 대통령실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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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r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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