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저출산으로 국가 존립 위태...특단 대책 마련할 것"

YTN
원문보기

"저출산으로 국가 존립 위태...특단 대책 마련할 것"

속보
與 "23일 이혜훈 청문회, 野와 최종 합의"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0.6명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정부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은 저출산 간담회에서 "정부는 저출산 현상을 국가 존립이 위태로울 수 있는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내년 1분기에 실질적인 일과 가정 양립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초고령사회 및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할 정책 로드맵을 제시하고 분야별 핵심 정책을 발표할 방침입니다.

앞서 통계청은 현재 5천만 명대인 우리나라 인구가 50년 뒤 3천6백만 명대로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YTN 조용성 (choys@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