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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도금한 가짜 금목걸이 팔아 6000만 원 챙긴 20대 구속…공범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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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하게 만든 가짜 금붙이를 순금으로 속여 금은방에서 6천여 만 원을 가로챈 20대가 구속됐다.

전북 고창경찰서에 따르면 20대 A씨는 지난달 3일 한 금은방에서 가짜 금목걸이 30돈을 순금이라고 속여 업주로부터 93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는 지난 9월부터 2개월여 동안 같은 수법으로 모두 9차례에 걸쳐 6000여 만 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