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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대치동 1위" 거짓 광고 학원들‥과징금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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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수강생 모집 광고 등에서 강사진 경력이나 합격생 수를 부풀린 대형 입시학원들이 무더기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특히 입시업계 1위인 메가스터디는 10억원이 넘는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

박철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메가스터디교육에 모두 11억9천9백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집필진 경력이나 합격자 수를 부풀리는 등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가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