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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왼쪽' 아니면 '왼발'이었다…뉴캐슬전, 손흥민이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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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인스타그램입니다.

뉴캐슬전이 끝난 뒤

"이게 우리가 원한 반응입니다, 다시 승리의 길로 돌아왔어요"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경기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

손흥민은 활기가 넘쳤습니다.

[포스테코글루/토트넘 감독]

"손흥민은 일찍부터 우리에게 분위기를 만들어줬어요."

"다시 말하지만, 몇골 더 넣을 수 있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