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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네타냐후 "하마스 붕괴 시작"…하마스 "무력으로는 인질 못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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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하마스의 붕괴가 시작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인 인질 석방을 내세워 휴전 협상을 촉구했습니다.

황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속옷 차림의 한 남성이 양손을 들고 천천히 걸어나옵니다.

손에 쥔 소총과 탄창을 바닥에 내려놓습니다.

이스라엘 현지 매체는 가자지구 북부에서 하마스 대원이 항복하는 모습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같은 하마스 투항이 늘고 있다며 전쟁의 끝이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