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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방탄소년단 뷔, 입대 D-1 근황…"로망이었던 삭발+선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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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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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입대 하루 전 근황을 공유했다.

10일 뷔는 "V D-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입대를 위해 짧게 머리를 자른 뷔가 담겼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뷔는 짧아진 머리도 패션으로 소화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어 뷔는 "로망이었습니다. 삭발에 선글라스… 언젠가는 해보고 싶었는데 잘됐다"라며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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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뷔는 "다녀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추가로 게재했다. "기다릴게 김셀린", "보라해"라는 문구가 새겨진 케이크가 담겼다. 뷔는 리본을 머리에 묶고 선물받은 케이크를 인증했다.

한편, 뷔는 11일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하며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SDT)로 복무를 시작한다. 같은날 RM, 이어 지민과 정국은 오는 12일 동반 입대한다.

사진=뷔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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