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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김하성 술자리 몸싸움' 수사 본격화…후배 선수 임혜동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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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 선수가 후배 선수를 고소한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참고인들을 불러 조사를 했습니다. 두 사람 간 몸싸움이 벌어졌던 술자리에 함께 있었던 프로야구 선수도 조사를 받았습니다.

보도에 민경호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그제(8일)와 어제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사람은 모두 4명입니다.

김하성 선수와 국내 프로야구 리그에서 함께 활동했던 프로야구 선수 2명, 그리고 김 씨가 소속돼 있던 에이전트 임직원 2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