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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입대 D-1' 방탄소년단 뷔, 까까머리 공개…"로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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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그룹 방탄소년단 뷔(본명 김태형)이 입대를 압두고 삭발한 모습을 공개했다.

10일 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셀카를 비롯한 그의 사진. 머리를 밀고 늠름함을 뽐내는 뷔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또한 뷔는 “로망이었습니다. 삭발에 선글라스. 언젠가는 해보고 싶었는데 잘됐다”라고 덧붙이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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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와 RM은 11일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 18개월간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특히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SDT)에 지원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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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뷔 인스타그램


더불어 12일에는 동반 입대하는 정국과 지민은 현재 진이 조교로 복무하고 있는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할 예정이다. 네 멤버의 전역 예정일은 2025년 6월이다.

앞서 12월 진이, 올해 4월 제이홉이 각각 입대해 서로 다른 사단 산하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하고 있다. 슈가는 지난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시작했다.

한편 오는 20일에는 방탄소년단의 지난 10년의 여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BTS Monuments: Beyond The Star’가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에서 독점 공개된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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