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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아들 5주기 맞은 어머니 "비극 막기 위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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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렇게 달라지지 않는 노동 현장의 현실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는 한 분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5년 전 오늘, 스물 네 살의 아들 김용균 씨를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잃은 뒤, 엄마에서 시민운동가로 달라진 삶을 살고 있는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 김미숙/김용균재단 이사장 ▶

안녕하세요.

◀ 앵커 ▶

우선 김용균 씨가 떠난 지 5년이 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