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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인터뷰] 김성근 감독 "야구하며 처음으로 욕 안 먹은 해…선수들과도 가까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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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JTBC 뉴스룸 / 진행 : 강지영


[앵커]

야구는 내 심장이다. 야구가 인생 그 자체인 김성근 감독님을 <뉴스룸>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나는 아직 야구를 잘 모른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선생님께서 야구를 모른다고 말씀하시면 누가 과연…

[김성근/감독 : 아니 야구는요. 지금 이 나이가 돼도 갈수록 어려워요. 힘들고. 선수도 바뀌어가고 또 야구도 새로워지고 올해 1년을 딱 지나 볼 때 공부를 많이 하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