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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유럽은 친환경 난방 돕는 '히트펌프' 열풍…우리나라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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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난방비가 걱정되는 겨울입니다. 우리나라 가정집에선 대부분에선 일반 보일러를 사용해 비용은 비용대로 들고 온실가스 감축도 하지 못하고 있단 지적이 계속 나오고 있죠. 그런데 독일은 재생에너지를 끌어와 전기로 변환하는 장치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다른건지, 황예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독일 브란덴부르크주 현지시간 11월 17일]

독일 브란덴부르크 주에 있는 한 가정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