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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경기교육청, '교실 난동' 학부모 주거침입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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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위원회는 초등학교 교실에 들어가 난동을 부린 학부모를 주거침입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부모는 지난달 27일 오전 9시 반쯤 시흥에 있는 초등학교 3학년 교실에 들어가 자신의 자녀와 다툰 적이 있는 남학생에게 고함을 지르며 위협하고, 말리던 담임교사를 향해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담임교사는 "네가 잘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 네가 교육을 제대로 했어야지" 등의 폭언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교육 당국은 모욕죄 고소도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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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진 기자(chacha@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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