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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가자 남부 '총공세' 강화‥민간인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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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남부에서 지상 공격을 확대하면서 추가 대피령이 발령됐습니다.

피란민이 몰린 남부지역에서는 교전이 격화되면서 민간인 피해도 속출하고 있는데요.

전재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남부 도시인 칸 유니스에서 하마스와 전투를 진행 중이며 주민들에게 추가로 대피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칸 유니스 공격 작전이 앞으로 3∼4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