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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부부될 뻔한 방시혁·엄정화, 다시 만났다 “30주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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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가수 엄정화와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 | 방시혁 SNS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가수 엄정화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만났다.

방시혁은 지난 9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Admire you! Congrats!”(당신을 존경한다,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엄정화의 콘서트를 찾은 방시혁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대기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방시혁은 엄정화의 콘서트에 커피차 선물을 인증, ‘정화님 및 스태프 여러분 하이브에서 준비한 간식 드시고 관객분들의 기선을 제압해!’라며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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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엄정화와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 | 방시혁 SNS



앞서 엄정화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방탄TV 웹예능 ‘슈취타’에 출연해 방시혁과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로 가상 결혼을 할 뻔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엄정화는 “할 걸 그랬다. 그때는 내가 너무 시간이 없었다”며 “그럼 내가 여기(하이브) 소속일 수도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9일에 이어 10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2023 엄정화 단독 콘서트 초대’를 진행한다. 이어 23일 대구, 31일 부산에서 단독 공연을 이어간다.

jayee21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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