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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한예슬, 뒤태+옆구리 드러낸 '아찔' 컷아웃 룩…매혹적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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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한예슬, 뷰티 브랜드 행사서 과감한 패션…모델 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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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 베르사체 2023 라 바칸자 컬렉션./사진=토일렛페이퍼 뷰티(TOILETPAPER BEAUTY), 베르사체(Vers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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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아찔한 컷아웃 패션을 선보였다.

한예슬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토일렛페이퍼 뷰티'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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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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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예슬은 블랙 재킷만 걸친 듯 과감한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했다.

한예슬은 깊이 파인 네크라인과 옆구리, 등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컷아웃이 돋보이는 재킷과 상의에 가려질 정도로 아주 짧은 길이의 마이크로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그는 속이 비치는 검은색 스타킹과 아찔한 굽 높이의 플랫폼 샌들 힐을 신어 긴 다리를 강조했다.

밝은 색 머리로 변신한 한예슬은 이국적인 컬러 렌즈에 독특한 누드 립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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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 2023 라 바칸자 컬렉션 쇼./사진=베르사체(Vers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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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예슬이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베르사체'(Versace)의 2023 라 바칸자 컬렉션 제품이다. 등 라인과 옆구리가 드러나는 과감한 컷아웃과 새틴 디테일이 특징인 테일러드 재킷로, 가격은 한화 550만원대다.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아찔한 초미니 재킷만 걸친 아찔한 룩을 연출했다. 한예슬이 검은색 스타킹을 신은 반면 모델은 맨다리에 앞코가 뾰족한 하이힐을 신었다. 또한 여기에 알록달록한 색감의 나비 모양 주얼리를 착용해 화려한 무드를 더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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